Writer 관리자
Date 24-07-24 08:15
Read 611

[언론보도] 시에라베이스 "아파트 단지 20분이면 ‘디지털 트윈’ 완성"
국내 최초로 회전형 라이다 상용화에 성공한 시에라베이스가 드론으로 실제 공간의 완벽한 실시간 디지털화 구현에 성공했다. 사고가 빈번한 건축 현장 모니터링은 물론 실제 환경 기반의 다양한 시나리오 테스트에 활용할 수 있다.시에라베이스(대표 김송현 www.sierrabase.co.kr)는...
'시리우스 프로'는 좌우로 회전하는 라이다를 상하로 회전시켜 실제 공간의 3차원 데이터를 수집해 디지털화한다. 공간 데이터는 200m까지 도달하는 라이다의 레이저 펄스로 수집한다. 시리우스 프로를 드론에 장작하면 300m 교량은 10분, 10동 규모의 아파트 단지는 20~30분이면 컬러 디지털 트윈을 만든다.